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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지금까지 나온 의혹만으로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자격마저 상실한 ’부적격 후보’로 판명 났다면서, 대통령이 결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0일) 논평에서 보좌진에게 한 폭언과 이른바 ’엄마 찬스’ 의혹, 결혼한 장남을 미혼인 척 청약 점수를 뻥튀기해 ’90억 로또 아파트’에 당첨된 사실 등을 언급하며 비리 종합선물 세트라고 규정했습니다.
이어 여론조사에서도 이 후보자가 적합하지 않다는 응답이 압도적이며 민심은 이미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면서,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버티기로 일관하며 국민을 향해 선전포고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인사 참사를 인정하고 함량 미달 인사를 ’탕평’으로 포장해 국정 혼란을 야기 한 것에 사과해야 한다며, 끝내 민심을 외면하면 정권 몰락으로 이어질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를 향해서도, 추한 모습으로 버티며 공직 권위를 더럽히지 말고 사퇴하는 결자해지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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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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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론조사에서도 이 후보자가 적합하지 않다는 응답이 압도적이며 민심은 이미 준엄한 심판을 내렸다면서,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버티기로 일관하며 국민을 향해 선전포고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인사 참사를 인정하고 함량 미달 인사를 ’탕평’으로 포장해 국정 혼란을 야기 한 것에 사과해야 한다며, 끝내 민심을 외면하면 정권 몰락으로 이어질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후보자를 향해서도, 추한 모습으로 버티며 공직 권위를 더럽히지 말고 사퇴하는 결자해지 자세를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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