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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과 함께 서해 최북단 백령도를 찾아 연합작전태세를 점검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진 의장은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와 연계해 기동훈련을 지휘하는 현장 지휘관에게 강도 높은 훈련으로 동맹의 힘을 보여주고 압도적 능력으로 적의 도발을 억제하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북방한계선과 수도권 관문을 지키는 최전방 전초기지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장병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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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북방한계선과 수도권 관문을 지키는 최전방 전초기지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장병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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