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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이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새해 첫 입영식을 주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입영 장정 천7백여 명과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려와 감사를 전하고 훈련병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정신전력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입영한 장정들은 6주간 군인으로서 기본 소양과 기초 전투역량을 갖춘 뒤 자대에 배치됩니다.
육군훈련소는 올해 훈련병 11만9천 명을 양성할 계획으로, 이는 육군 전체 양성 소요의 62%에 해당한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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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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