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오히려 내가 피해자, 무고죄로 고소"

장경태 "오히려 내가 피해자, 무고죄로 고소"

2025.11.30. 오후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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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추행 의혹으로 피소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거듭 결백함을 주장하며,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은 '데이트 폭력' 사건에 연루된 거라고 주장했는데, '정치 공작'이라는 단어도 썼습니다.

주요 발언 들어보시죠.

[장경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추행은 없었습니다. 이 사건은 데이트폭력 사건입니다. (고소인 여성의) 남친이라는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이자 일부 왜곡 보도로 사안이 변질 됐습니다. 정치적 이익을 위해 증거를 인멸하고 공작하는 것은 치졸한 범죄입니다.

그 영상에서 보면 제가 오히려 피해 아닌가요? 저희 방 비서관도 제 몸에 손대지는 않습니다. 그 자리 자체의 성격을 저는 화기애애했다고 생각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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