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청년자문단 출범..."청년 삶 바꿀 것"

대통령실 청년자문단 출범..."청년 삶 바꿀 것"

2025.11.30. 오후 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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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기구인 대통령실 청년미래자문단이 출범했습니다.

단장을 맡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30일) 1차 회의를 열고, 청년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좋은 말만 오가다 끝나는 자리가 되지 않겠다며, 자문위원들에게 자유롭게 의견을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노동·창업 분야 청년부터, 고립·은둔 문제를 다루는 활동가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전은수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회의에서 중소기업 출신 청년 구직자가 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데 어려움을 겪는 문제가 논의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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