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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당원 게시판' 의혹 관련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친한동훈계 인사들이 이르면 내일(30일) 저녁 회동할 전망입니다.
친한계 한 의원은 YTN과 통화에서 어제(28일) 당무 감사 사실이 알려진 뒤 만남을 추진하기 위해 연락을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당무 감사는 물론 계엄 1년 사과 문제 등 여러 현안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친한계 의원도 익명 게시판에, 그것도 기사 링크를 올린 게 당무 감사를 할 만한 사안이 되냐며 내일(30일) 저녁쯤으로 회동을 조율하고 있고, 관련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모임 장소나 시간, 참석 인원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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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모임 장소나 시간, 참석 인원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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