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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경호 의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될 경우 '화살이 사법부로 향할 것'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민주당 입맛에 맞는 결정을 내리라는 노골적 협박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에서 민주당이 이재명 정권 방탄과 정적 제거를 위해 판결 하나, 절차 하나까지 장악하려 들고 있다며, 정권이 사법부를 이런 식으로 압박하는 모습은 군부독재 시절에도 보기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 의원 누구도 계엄에 관여하거나 동의한 사실이 없다면서, 민주당은 이런 사실관계는 외면한 채 내년 지방선거에서 유리한 지점을 선점하기 위해 내란 몰이라는 황당무계한 선동질을 계속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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