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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순직해병 특검 수사가 종료된 데 대해 '용두사미' 특검이 남긴 유일한 성과는 '특검 무용론'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에서 해병 특검이 185차례 압수수색과 3백 명이 투입돼 대규모 조사를 했지만, 구속은 단 한 명에 그치면서 '10전 9패'의 초라한 성적표와 오명만 남긴 채 사라지게 됐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실적을 내기 위해 무리한 영장을 남발하면서 특검의 무능함만 부각 됐을 뿐, 정작 수사 외압 핵심 동기로 지목된 '구명 로비' 의혹은 규명에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3대 특검은 4백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이 들었으나, 수사 기간 내내 과잉수사와 강압수사, 별건 수사로 논란만 남겼다며, 진실규명도 못 하는 특검의 존재 이유를 묻는 국민의 질문에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이제는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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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적을 내기 위해 무리한 영장을 남발하면서 특검의 무능함만 부각 됐을 뿐, 정작 수사 외압 핵심 동기로 지목된 '구명 로비' 의혹은 규명에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3대 특검은 4백억 원이라는 천문학적 예산이 들었으나, 수사 기간 내내 과잉수사와 강압수사, 별건 수사로 논란만 남겼다며, 진실규명도 못 하는 특검의 존재 이유를 묻는 국민의 질문에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이제는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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