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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2019년 '빠루 사건'을 언급하자, 당시 쇠 지렛대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국회 경호처가 쓴 거라며 허위선동을 멈추라고 반박했습니다.
나 의원은 오늘(30일) SNS를 통해 자신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직을 수락하자, 김현 등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악의적 프레임 씌우기와 저질 정치 공세를 벌이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그때 민주당과 경호처가 의안과 문을 강제로 뜯기 위해 사용한 것이 그 '빠루'라며, 자신은 그 만행에 항의하고 국민 앞에 고발하기 위해 증거로서 직접 들어 보인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사실이 아닌 허위 주장을 교묘하게 반복·선전선동 해 사실인 것처럼 덮어씌우는 행태를 멈추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분명한 책임을 지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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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민주당은 사실이 아닌 허위 주장을 교묘하게 반복·선전선동 해 사실인 것처럼 덮어씌우는 행태를 멈추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분명한 책임을 지게 될 거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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