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야권 위성정당, 오늘 민주당과 합당 절차 착수

범야권 위성정당, 오늘 민주당과 합당 절차 착수

2024.04.22. 오전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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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야권 비례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오늘(22일) 더불어민주당으로 흡수 합당 절차에 본격 착수합니다.

민주연합은 오늘(22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다음 달 2일 마무리를 목표로 민주당과의 합당을 추진하는 안건을 의결합니다.

합당이 완료되면 민주연합 당선인 14명 가운데 새진보연합 출신 2명과 진보당 출신 2명은 각각 제명 절차를 거쳐 원래 소속된 정당으로 되돌아가고, 시민사회 추천 당선인 2명은 무소속 의원이 될 예정입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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