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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이슈] 방통위원장 김홍일 지명 "신뢰·사랑받는 방송통신위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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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 사퇴로 공석이 된 방통위원장 자리에 김홍일 국민권익위원장을 새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김 후보자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공평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며 지명 배경을 설명했는데요.

김대기 비서실장의 발표와 뒤이은 김홍일 후보자의 소감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대기 / 대통령 비서실장 : 후보자는 2013년 부산 고등검찰청 검사장을 끝으로 검찰에서 물러난 이후 10년 넘게 변호사, 권익위원회 위원장 등 법조계와 공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현재 각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충돌하는 현안들이 산적해 있어 그 어느 때보다도 공명정대한 업무처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김홍일 후보자는 업무능력, 법과 원칙에 대한 확고한 소신,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감각으로 방송통신위원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지켜낼 적임자라고 판단합니다.]

[김홍일 /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 제가 절차를 거쳐서 임명이 된다면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정한 그리고 독립적인 방송통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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