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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오늘] 與 뉴시티 특위, 오늘 대전시장 면담...민주, '총선 적용' 선거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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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 편입 등 전국 도시 광역화 정책을 추진하는 국민의힘 '뉴시티 프로젝트 특별위원회'가 오늘(29일) 대전을 찾아갑니다.

조경태 위원장 등 특위는 오늘(2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나, 대전과 세종, 충남권을 아우르는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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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오늘(29일) 의원총회에서 내년 총선에 적용될 공직선거법 개정 방향 등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오늘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하며 위성정당 방지법을 통과시키는 방안과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방안 등 다양한 선거법 개정안을 놓고 자유 토론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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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늘(29일)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 촉진을 위한 특별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여야는 특별법을 올해 안에 제정하는 데 공감대를 갖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1기 신도시 외에 지방 구도심 정비를 위한 도시재정비촉진법도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논의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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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에 대한 1심 판단이 기소 3년 10개월 만에 내려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9일) 오후 송철호 전 울산시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9월 결심공판에서 이번 사건을 유례없는 관권 선거로 규정하며 피고인 15명 전원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와대가 문 전 대통령 친구로 알려진 송철호 전 시장의 당선을 돕기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지금까지 미리보는 오늘이었습니다.




YTN 고소연 (kosy02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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