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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함께 미국 존 F.케네디 재단이 주는 2023년 '용기 있는 사람들 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통령실은 미국 보스턴 JFK 재단에서 열린 시상식에 조현동 주미대사가 대리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영상 수상소감에서 한미일 3국의 강력한 연대를 통해 세계의 자유와 평화, 번영에 기여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느껴진다면서 앞으로 더 헌신적인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고등학생 시절부터 케네디 대통령의 취임사와 서베를린 연설로 영어공부를 했다면서 용기없이 개혁과 혁신이 있을 수 없다는 통찰은 큰 가르침이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재단은 지난 1990년부터 용기 있는 리더십을 발휘한 정치인과 관료에게 이 상을 줬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등이 이 상을 받았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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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등학생 시절부터 케네디 대통령의 취임사와 서베를린 연설로 영어공부를 했다면서 용기없이 개혁과 혁신이 있을 수 없다는 통찰은 큰 가르침이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재단은 지난 1990년부터 용기 있는 리더십을 발휘한 정치인과 관료에게 이 상을 줬으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등이 이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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