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연휴, 내수 활성화 도움 기대...물가 안정 최선"

尹 "연휴, 내수 활성화 도움 기대...물가 안정 최선"

2023.09.25. 오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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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10월 2일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6일간의 연휴가 내수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가 지난 8월 추석 민생 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명절 물가 안정과 내수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국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도록 명절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명절 전후 많은 국민이 이동하는 만큼 교통 안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넉넉하고 편안한 명절은 모든 국민이 빠짐없이 함께 누려야 하는 거라며 주변에 소외되고 힘든 사람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하는 한가위가 되도록 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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