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일 전 천안함장, 현충일 추념식서 이재명 대표에 면담 요구

최원일 전 천안함장, 현충일 추념식서 이재명 대표에 면담 요구

2023.06.07. 오전 03:04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최원일 전 천안함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찾아가 혁신위원장으로 임명됐던 이래경 씨의 "천안함 자폭" 발언과 관련해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최 전 함장은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어제(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식 행사를 마친 뒤 이 대표를 만나 항의하고 대화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함장 발언에 이재명 대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24 YTN 서울투어마라톤 (2024년 10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