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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선관위, 감사 거부...'형님 찬스' 추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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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관리위원회가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감사를 최종 거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선관위 간부의 친동생 채용과 고속 승진까지 추가로 확인되면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 온라인 앱으로 만난 또래 여성을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정유정이 신상공개 이후 처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얼굴을 감춘 정유정은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다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 서해 상에 떨어진 북한 우주발사체 잔해가 이르면 내일 인양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북한의 위성 발사 대응을 위한 회의를 엽니다.

■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 초반으로 1년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통계청은 당분간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미국의 부채한도 상향 합의안이 하원에 이어 상원을 통과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 절차만 남겨뒀습니다. 이로써 미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 위기가 해소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내일부터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엔 낮 기온이 30도 안팎인 불볕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자외선이 강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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