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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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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본인 임기 중에 한일관계를 가장 좋게 만들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어제(16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만찬 이후 도쿄 시내 경양식 집으로 자리를 옮겨 독대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기시다 총리도 윤 대통령의 솔직한 모습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한일 관계가 앞으로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다고 합니다.
맥주를 놓고 담소를 시작한 두 정상은 화합하는 취지로 한국 소주를 시켰고, 이에 기시다 총리는 '한일 우호의 맛이 맛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술인 고구마 소주까지 곁들인 두 정상은 한 시간가량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이어갔으며, 기시다 총리의 답방 때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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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술인 고구마 소주까지 곁들인 두 정상은 한 시간가량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이어갔으며, 기시다 총리의 답방 때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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