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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발급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문자메시지에서 카카오톡으로 바뀝니다.
외교부는 오는 12일부터 여권 접수부터 발급 후 수령까지의 진행 상황을 민원인에게 알려줄 때 문자 메시지 대신 카카오톡 알림톡을 이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여권 진행 상황 문자메시지를 스미싱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많아 외교부 로고와 인증마크가 부착된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문자메시지를 선호하면 기존처럼 문자메시지로 안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외교부는 여권발급 진행 상황을 카카오톡으로 1차 발송한 뒤, 수신을 거부하거나 발송에 실패한 번호를 대상으로 2차 문자메시지를 전송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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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여권 진행 상황 문자메시지를 스미싱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많아 외교부 로고와 인증마크가 부착된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변경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거나 문자메시지를 선호하면 기존처럼 문자메시지로 안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외교부는 여권발급 진행 상황을 카카오톡으로 1차 발송한 뒤, 수신을 거부하거나 발송에 실패한 번호를 대상으로 2차 문자메시지를 전송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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