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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정책을 총괄 전담할 별도의 전담 조직을 만들지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사회 전체의 역량을 키우는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청년정책 전담 기구를 고민하고 있다며, 점점 확장되는 양극화와 인공지능으로 인한 산업구조 재편이 새로운 세대의 기회를 줄여가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특별하지 않으면 평범하게 사는 것도 빠듯한 세상이고, 특히 세대별 자산 격차가 크다고 지적하며 유효한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 중심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로 행사 참석자를 모집했으며, 청년단체와 정부 청년보좌역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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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특별하지 않으면 평범하게 사는 것도 빠듯한 세상이고, 특히 세대별 자산 격차가 크다고 지적하며 유효한 정책이 무엇인지 현장 중심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와대는 다양한 청년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로 행사 참석자를 모집했으며, 청년단체와 정부 청년보좌역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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