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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연쇄 성폭행범 김근식, 15겹 금속 신형 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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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고위험 성범죄자들의 재범을 막기 위해 금속 내장재를 15겹으로 늘린 특수 전자발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소를 앞둔 아동 성범죄자 김근식에게도 새 전자발찌를 부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의원 : 지금 전자발찌를 제가 손에 들고 있는데요, 외관상으로 보면 국민들은 이게 쉽게 절단이 되고 쉽게 도주가 가능하지 않을까 우려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동훈 / 법무부 장관 : 고위험자용 전자 장치, 그러니까 스틸 내장재가 7겹이거든요, 지금. 그런데 15겹으로 늘리고…. 외형적으로 보면 이게 만만해 보이거든요. 자를 수 있어 보이기도 하고. 외형 자체를 금속으로 아예 해서 그런 욕구 자체를 조금 줄이는…. 고위험자, 김근식 같은 사람이 나가게 되면 이거를 내년 정도부터는 이런 전자발찌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번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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