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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인공기 활용 의류, 주민에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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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인공기 활용 의류, 주민에 큰 인기"
북한에서 인공기를 활용한 의류가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국기가 새겨진 제품을 선호하는 사회의 확고한 풍조 속에 공화국기를 형상한 옷차림이 온 나라를 환하고 이채롭게 단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잘 알려진 공장에서는 공화국기를 품위 있고 생동하게 형상한 수십 가지의 옷들을 잘 만들어 올해 70여 개 단위들에 대한 주문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지난달 30일 평양 제1백화점의 4층에 있는 옷 매대에서 많은 사람이 국기를 새긴 옷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지난 3일에는 국가제일주의시대와 더불어 국기에 대한 인민의 사랑은 더욱 강렬해진다며 인공기를 국가제일주의의 표상으로 소개했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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