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대통령실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적극 검토"

실시간 주요뉴스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수석은 어제 브리핑에서 호우 상황이 종료되는 즉시 피해 조사를 해 특별재난지역 요건 충족이 확실한 경우 선제적으로 선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피해 보상은 추석 연휴 전 지급 완료를 목표로 재정·세제·금융을 망라해 신속하고 충분하게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피해 복구와 보상을 위한 추경 편성이 필요하냐는 질문에는 재해 예비비도 있기 때문에 추경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본다고 답했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