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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과거 단체장발 성 추문... 겸손한 자세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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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과거 단체장발 성 추문... 겸손한 자세 주문"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은 6·1 지방선거 당선인들과 만나 겸손한 자세를 당부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오늘(29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자치단체장 당선자 워크숍에서 단체장 발 추문들로 당의 이미지가 실추됐던 과거의 아픔들이 있었다며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직원들을 이끌고, 조금의 구설에도 휘말리지 않도록 자신을 돌아보고 심사숙고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우 위원장은 또 윤석열 정부의 국정 난맥과 혼선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지자체가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 민생 고통을 덜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윤석열·국민의힘 정권 출범과 함께 상식과 공정이 사라지고 있다면서 무대책의 중앙정부 대응에 생활밀착형 민생 정당으로 차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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