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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서해안서 육·해·공군 지원전력 통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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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서해안서 육·해·공군 지원전력 통합훈련
합동참모본부는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해안 일대에서 '합동지속지원훈련'을 시행합니다.

'지속지원'은 작전 수행에 필요한 전투력 수준을 작전 기간 내내 유지할 수 있도록, 인사와 군수 지원을 제공하는 기능을 말합니다.

합동지속지원훈련에서는 유사시 전투부대가 전투력을 유지할 수 있게, 육·해·공군의 지속지원 수단을 통합해 임무를 수행하는 절차를 익히게 됩니다.

보급로가 길어지거나,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는 훈련 등이 포함됐는데, 해군은 항만이 정상 운용되기 전 상황을, 공군은 피해를 받은 비행장을 복구하는 상황 등을 가정해 훈련이 진행됩니다.

이번 훈련은 합참 주관으로 육·해·공군의 지속지원 전력을 통합해 실제훈련(FTX)을 시행하는데, 합참은 이번 훈련으로 각 군 역량의 협동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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