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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경찰청장 경질 가능성 일축 "임기 한 달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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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은 경찰 인사 유출과 번복 논란을 국기 문란이라고 강하게 질타한 것이 경찰청장 경질까지 염두에 둔 것이냐는 질문에 청장 임기가 한 달 남았다는 말로 일축했습니다.

사퇴 압박이라는 해석에 선을 그은 겁니다.

주 52시간 제도 개편은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출근길 발언, 직접 들어보시죠.

[기자]
국기문란까지 말씀하셨는데 김창룡 자진사퇴나 압박, 경질까지 염두에 두신 건지?

[윤석열 / 대통령]
뭐 임기 이제 한 달 남았는데 뭐 그게 중요합니까?]

[기자]
나토 다녀오신 후에도 원 구성이 되지 않으면 박순애 김승희 후보자 등 임명을 하실 예정입니까?

[윤석열 / 대통령]
시간은 좀 넉넉히…. 보통 (국회 인사청문요구서) 재송부 (기한을) 3일 하잖아요, 그런데 5일이나 일주일 한 것 같고, 나토 다녀와서 판단해보겠습니다. (주 52시간 개편은) 노동부에서 발표를 한 것이 아니고 부총리가 노동부에다가 민간 연구회라든가 이런 분들의 조언을 받아서 노동시간의 유연성에 대해서 검토해보라고 한 상황이고 아직 정부의 공식입장으로 발표된 건 아닙니다.

[기자]
이준석 대표 징계를 두고 여당 내 갈등이 심한 상황인데요?

[윤석열 / 대통령]
당무에 대해서는 대통령이 언급할 사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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