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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7...여야, 전국 곳곳 찾아 총력 유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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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7...여야, 전국 곳곳 찾아 총력 유세전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제8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이제 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대선의 연장전 격인 6·1 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전국 곳곳을 돌며 지지층 결집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충남 천안에서 중앙선대위 현장 회의를 열고 충남과 경북, 충북, 경기 지역의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에서 후보자들과 함께 전방위적인 현장 유세를 진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강원 지역과 경기 가평, 남양주, 안성, 오산, 용인 등을 차례로 찾아 시민들을 직접 만나고 후보들의 현장 지원 유세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사전 투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만큼 여야 지도부는 최대한 유권자들과 접점을 넓혀가며 지역 지원 유세 총력전을 펼칠 예정입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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