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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정상회담에 한미 장관·수석 등 각 11명씩 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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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정상회담에 한미 장관·수석 등 각 11명씩 배석
핵심 참모만 참석하는 소인수 정상회담에 이어 주무 부처 장관들까지 배석하는 한미 확대 정상회담에는 양측에서 각각 11명씩 참석했습니다.

대통령실은 확대정상회담에 우리 측 인사로는 추경호 경제부총리와 박진 외교부 장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최상목 경제수석 등 모두 11명이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측 참석자는 크리스토퍼 델 코르소 주한미국 대사 대리,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 젠 딜런 백악관 부비서실장, 요하네스 에이브러햄 NSC 비서실장 겸 수석사무국장 등 11명입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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