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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대외경제안보 전략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대응 상황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후 2시 청와대에서 제4차 대외경제 안보전략회의를 주재하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과 관련해 정세 불안이 세계 경제와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보고받고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글로벌 대외 경제와 안보 전략 대응 동향을 점검하고 반도체 생산 등에 필요한 전략물자의 안정적 수급책 마련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지난 10월부터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세 차례 열렸던 대외경제 안보전략회의를 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그동안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가 가져올 공급망 문제를 예의주시해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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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로벌 대외 경제와 안보 전략 대응 동향을 점검하고 반도체 생산 등에 필요한 전략물자의 안정적 수급책 마련을 당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지난 10월부터 홍남기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세 차례 열렸던 대외경제 안보전략회의를 문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그동안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를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가 가져올 공급망 문제를 예의주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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