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윤석열 후보. 5.18묘지를 방문하고 방명록에 서명을 한 뒤 직접 묘역을 찾을 예정이었으나 묘역을 찾기에 앞서 지금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격렬히 반대하면서 진입을 못하고 있는 상황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10분 넘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거든요.
도착하고 문으로 들어서서 이 자리에 선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굳은 표정과 또 긴장이 역력한 표정으로 윤석열 후보가 지금 서 있고요.
더 이상 진입하지 못하고,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5.18 시민사회단체, 또 대학생들 현장에서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윤석열 후보의 5.18묘지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방명록에 민주화 인권, 5월 정신 반듯하게 세우겠다고 했고요.
지금 묵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묘지로 더 진입하지 않고 이 자리에서 묵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장을 밝힐 것 같습니다.
입장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광주 시민 여러분! 저의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와 눈물로 희생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었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습니다. 그러기에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5월 광주의 아들이고 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금 10분 넘게 대치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거든요.
도착하고 문으로 들어서서 이 자리에 선 지도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굳은 표정과 또 긴장이 역력한 표정으로 윤석열 후보가 지금 서 있고요.
더 이상 진입하지 못하고, 들어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5.18 시민사회단체, 또 대학생들 현장에서 전두환 옹호 발언을 한 윤석열 후보의 5.18묘지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방명록에 민주화 인권, 5월 정신 반듯하게 세우겠다고 했고요.
지금 묵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묘지로 더 진입하지 않고 이 자리에서 묵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장을 밝힐 것 같습니다.
입장을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광주 시민 여러분! 저의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는 40여 년 전 5월의 광주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피와 눈물로 희생하는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광주의 아픈 역사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되었고 광주의 피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꽃피웠습니다. 그러기에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는 5월 광주의 아들이고 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슬프고 쓰라린 역사를 넘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역동적인 광주와 호남을 만들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여러분께서 염원하시는 국민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고 여러분께서 쟁취하신 민주주의를 계승, 발전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