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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내 추가 확진자 4명 늘어...모두 휴가 중 양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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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내 추가 확진자 4명 늘어...모두 휴가 중 양성 판정
오늘 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20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진해 해군부대 간부와 서울·춘천·고양의 육군 병사들로, 모두 휴가 중에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고양의 육군 병사를 제외한 3명은 백신 접종 완료 후 2주가 지난 것으로 확인돼 군 내 돌파감염자는 33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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