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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국민캠프'에 문재인 정부에서 북핵 문제를 총괄했던 이도훈 전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합류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캠프' 장제원 총괄실장은 오늘 오전, 이도훈 전 본부장을 포함해 42명으로 구성된 정책 자문단을 발표했습니다.
자문단은 경제, 사회, 외교·안보, 교육 등 4개 분과로,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와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윤덕민 한국외대 석좌교수, 나승일 전 교육부 차관이 각각 간사를 맡았습니다.
외교·안보 분과로 합류한 이도훈 전 본부장은 박근혜 정부 마지막 청와대 외교비서관을 지냈고, 문재인 정부 초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6자회담 수석대표를 역임했습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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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캠프' 장제원 총괄실장은 오늘 오전, 이도훈 전 본부장을 포함해 42명으로 구성된 정책 자문단을 발표했습니다.
자문단은 경제, 사회, 외교·안보, 교육 등 4개 분과로,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와 안상훈 서울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윤덕민 한국외대 석좌교수, 나승일 전 교육부 차관이 각각 간사를 맡았습니다.
외교·안보 분과로 합류한 이도훈 전 본부장은 박근혜 정부 마지막 청와대 외교비서관을 지냈고, 문재인 정부 초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6자회담 수석대표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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