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은 어제(3일) 기관보고에서 박상용 검사가 증인선서를 거부한 건 '조작 수사'와 '조작 기소'를 인정한 꼴이자 위증할 결심을 한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서 위원장은 오늘(4일) 자신의 SNS에 박 검사의 육성 녹취가 세상에 공개됐고 조작의 중심에 있었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끔찍한 정치검찰의 만행이 다 드러났다며 윤석열 정부 국가정보원이 '대북 송금은 없었고, 경기도와 관련이 없다'는 국정원 자료를 의도적으로 취하지 않고 숨겼다는 게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힘이 빠져 다 퇴장했다며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 부두목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사냥꾼 박 검사 모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 위원장은 오늘(4일) 자신의 SNS에 박 검사의 육성 녹취가 세상에 공개됐고 조작의 중심에 있었다는 점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끔찍한 정치검찰의 만행이 다 드러났다며 윤석열 정부 국가정보원이 '대북 송금은 없었고, 경기도와 관련이 없다'는 국정원 자료를 의도적으로 취하지 않고 숨겼다는 게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힘이 빠져 다 퇴장했다며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 부두목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 사냥꾼 박 검사 모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