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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식목일을 맞아, 화력발전소에서 나무를 심고 2050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국민의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서울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오늘 제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참고 견뎌낸다는 꽃말을 지닌 회양목을 심으며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 장소가 우리나라 최초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던 장소라면서, 발전설비는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에너지를 강조하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방역 상황을 고려해 50여 이하가 참석했으며, 지상 공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오늘 오전 서울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오늘 제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참고 견뎌낸다는 꽃말을 지닌 회양목을 심으며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습니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 장소가 우리나라 최초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던 장소라면서, 발전설비는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공원을 조성해 친환경에너지를 강조하는 의미가 담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방역 상황을 고려해 50여 이하가 참석했으며, 지상 공원은 오는 9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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