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기부금 논란으로 정의연 활동 부정 안 돼"

김태년 "기부금 논란으로 정의연 활동 부정 안 돼"

2020.05.15. 오전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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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정의기억연대 기부금 논란으로 30년 동안 역사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헌신한 활동이 부정돼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행정안전부에서 기부금 출납부를 확인하기로 한 만큼, 조금만 기다리면 사실관계를 알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용수 할머니도 정의기억연대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성과에 대한 폄훼와 소모적인 논쟁은 지양되길 바랐다면서 기부금 실수가 있었다면 바로잡으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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