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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의 발사체에 대해 드론일 가능성이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참석해 드론 가능성이 좀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과학적 조사를 다 맞춰봐야 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격 주체와 관련해서는 확정 짓지 않았지만, 이란 측에도 좀 찾아보고 정확한 것을 조사에 협조에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그러나 이란 외교부는 일관되게 공격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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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장관은 그러나 이란 외교부는 일관되게 공격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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