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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모른다' 이 시각 총선 접전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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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가 넘어가면서 현재 많은 지역에서 당선인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1, 2위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이 시각 접전지 살펴봅니다.

먼저 서울 도봉을 팽팽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오기형 후보 50.8%로 현재 1위, 통합당의 김선동 후보가 47.9%를 득표하며 바짝 따라붙고 있습니다. 표차는 약 2200표 차이입니다.

다음은 인천 연수을로 가보겠습니다. 현재 89.4%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고요.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후보가 41%로 1위를 달리고 있고. 1100여 표 차이로 미래통합당 민경욱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기 평택갑도 팽팽합니다. 민주당의 홍기원 후보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49.7%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고 통합당의 공재광 후보 48.1%를 득표하며 2위입니다. 현재 표차 1800표차 정도 나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율 90.2%를 기록하고 있는 경기 안산 단원을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가 50.4%를 득포하면서 현재 1위로 올라섰고요. 미래통합당 박순자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현재 1895표 차가 나고 있습니다.

경기 남양주병입니다. 현재 개표가 89.2% 진행이 됐습니다. 현재 1위는 민주당의 김용민 후보. 49.3%를 득표했습니다. 2위는 통합당의 주광덕 후보가 47.9%를 득표하며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현재 표 차는 약 1800표 차입니다.

다음은 99.9% 개표됐습니다. 경기 용인병이고요.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후보가 1위에 올라섰습니다. 51.6%를 득표했고요. 그 뒤를 미래통합당 이상일 후보가 쫓고 있는 형세입니다.

대전 동구의 후보들도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는 90.7% 진행이 됐습니다. 민주당의 장철민 후보 현재 1위입니다. 49.8% 득표했고 통합당의 이장우 후보가 48.9%를 득표하며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표 차는 1000표 차도 나지 않습니다. 접전입니다.

다음 접전지역은 충남 천안갑입니다. 현재 개표율 99.3%로 거의 마무리가 됐는데요.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후보가 49.4%로 앞서 나가고 있고. 미래통합당 신범철 후보가 그 뒤를 쫓고 있습니다. 1400여 표차 접전입니다.

충남 천안병도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개표율 89.3%. 현재 민주당 이정문 후보가 47.3%를 득표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 뒤를 통합당 이창수 후보 41.8% 득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표차는 4349표차입니다.

이번에는 부산 사하갑으로 가보겠습니다. 현재 90.3%의 개표율 보이고 있고요. 미래통합당 김척수 후보가 1위입니다. 50.4%, 그 뒤를 민주당 최인호 후보가 48.8%로 바짝 쫓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을도 막상막하의 승부를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개표율 91.9%. 1위는 민주당의 김두관 후보 48.4%를 득표하고 있습니다. 2위는 통합당의 나동연 후보가 48%를 득표하며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표차는 약 355표 차입니다. 초접전입니다.

21대 총선 투표가 최종 투표율 66.2%를 잠정 기록하며 14대 총선 이후 28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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