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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이미선·문형배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를 논의합니다.
여당은 두 후보자 모두 큰 문제가 없다면서 특히 이미선 후보자의 주식 보유 논란과 관련해 불법적인 요소가 없는 만큼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이 후보자가 변명과 회피로 일관하면서 인사청문 기능을 무력화했다면서 지명 철회나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잇따른 인사 실패와 관련해 대통령의 사과와 인사 검증 라인 경질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미선 후보자는 주식 과다 보유와 매입뿐 아니라 기업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거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여당은 두 후보자 모두 큰 문제가 없다면서 특히 이미선 후보자의 주식 보유 논란과 관련해 불법적인 요소가 없는 만큼 인사청문 보고서를 채택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이 후보자가 변명과 회피로 일관하면서 인사청문 기능을 무력화했다면서 지명 철회나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한편, 잇따른 인사 실패와 관련해 대통령의 사과와 인사 검증 라인 경질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미선 후보자는 주식 과다 보유와 매입뿐 아니라 기업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거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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