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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7일 14시 00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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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 모 야당의원은 특허청장 아들이 LIG 넥스원에 아무런 절차 없이 특채됐다고 폭로를 한 바 있습니다. 사실 확인 결과 특허청장 아들과 동명이인으로 사실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상호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왜 최순실 씨 딸만 움직이면 명문사학 이화여대가, 최고의 재벌 대기업 삼성이 벌벌 떨면서 말을 사주고, 학교에 특혜입학을 시켜주고, 지도교수를 바꿔주고, 제적제도를 바꿔주었는가. 이게 근거 없는 정치 공세가 아니라 의혹이 계속해서 확산하는 과정입니다.]

[조성은 /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 : 국방위에서 방송인 김제동 씨를 증인으로 신청하자고 억지를 부리는 장면과 교문위 이하 각 상임위에서 K스포츠·미르 재단을 증인으로 한 차은택, 최순실 씨를 증인 신청하는 것을 상임위 파행으로 막는 시도를 봤습니다. 이 두 장면을 국민이 무엇으로 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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