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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식목일을 맞아 관저와 청와대에 체리나무와 복사나무 등 새 생명을 심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관련 묘목 사진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전쟁과 가난으로 황폐했던 우리의 산과 들은 국민 여러분 손길로 되살아났다며 전국 곳곳에 80억 그루가 넘게 자라났고 그 덕에 산천은 다시 푸른 생명으로 가득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대한민국은 언제나 시련을 넘어 희망을 일궈온 굳건한 저력을 지닌 나라라며, 이 땅에도 다시 희망의 기운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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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리 대한민국은 언제나 시련을 넘어 희망을 일궈온 굳건한 저력을 지닌 나라라며, 이 땅에도 다시 희망의 기운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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