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여성 보은 땅굴에서 숨진 채 발견...용의자는 자살

실종 여성 보은 땅굴에서 숨진 채 발견...용의자는 자살

2017.11.11. 오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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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한 땅굴에서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일부터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유력한 살해 용의자인 60대 남성이 앞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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