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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쯤 충북 보은군 내북면의 한 땅굴에서 4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일부터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유력한 살해 용의자인 60대 남성이 앞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여성은 지난 2일부터 실종된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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