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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배달을 갔다가 무시당했다는 이유로 손님 집에 불을 지른 50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오늘(10일) 방화 혐의로 55살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경남 김해의 한 아파트 현관 우유 투입구에 휘발유가 담긴 페트병을 넣은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가 낸 불로 집에 있던 2명과 윗집에 있던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1년 전 음식 배달을 갔다가 무시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태인 [otaei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오늘(10일) 방화 혐의로 55살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5일 경남 김해의 한 아파트 현관 우유 투입구에 휘발유가 담긴 페트병을 넣은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A 씨가 낸 불로 집에 있던 2명과 윗집에 있던 2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1년 전 음식 배달을 갔다가 무시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태인 [o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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