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골프장 연못에서 골프장 여직원이 변사체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제주시 조천읍 모 골프장 연못에 여성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골프장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이 여성은 골프장에서 잔디 깎는 50대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연못에 잔디 깎는 기계가 함께 빠져 있는 것으로 보아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종민[yooj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제주시 조천읍 모 골프장 연못에 여성 변사체가 떠 있는 것을 골프장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이 여성은 골프장에서 잔디 깎는 50대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연못에 잔디 깎는 기계가 함께 빠져 있는 것으로 보아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종민[yooj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