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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을 납치하기 위해 흥신소 직원을 고용해 범행 준비를 해 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전 애인을 납치해 감금하려 한 33살 김 모 씨를 지난달 31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말 헤어진 전 애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채팅앱을 통해 25살 정 모 씨를 고용해 전 애인에 대한 납치계획을 세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범행을 위해 흉기와 전기충격기 등 납치에 사용할 도구를 치밀하게 준비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씨의 범행계획은 하수인으로 고용된 정 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나현호 [nhh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전남 광양경찰서는 전 애인을 납치해 감금하려 한 33살 김 모 씨를 지난달 31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말 헤어진 전 애인이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채팅앱을 통해 25살 정 모 씨를 고용해 전 애인에 대한 납치계획을 세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범행을 위해 흉기와 전기충격기 등 납치에 사용할 도구를 치밀하게 준비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씨의 범행계획은 하수인으로 고용된 정 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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