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충북 충주시 용산동의 주택 공사현장에서 6·25 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탄 800여 발이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실탄은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MG5.0 실탄 700여 발과 구형 M1 실탄 80여 발 등 모두 800여 발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신고자 31살 이 모 씨는 터파기 공사를 하던 중 땅속 1m 지점에서 탄통 5박스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발견된 실탄은 6·25 전쟁 당시 미군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MG5.0 실탄 700여 발과 구형 M1 실탄 80여 발 등 모두 800여 발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신고자 31살 이 모 씨는 터파기 공사를 하던 중 땅속 1m 지점에서 탄통 5박스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성우 [gentl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