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담합으로 보조금 사업 번갈아 낙찰' 6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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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담합으로 보조금 사업 번갈아 낙찰' 6명 기소

2026.06.12. 오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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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국고 보조금 지원사업 입찰에서 담합해 돌아가며 공사를 낙찰받은 혐의로 공사업체 관계자와 브로커 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2021년 7월부터 1년 동안 한국환경공단의 온실가스 감축 설비 보조금 지원사업 입찰에 참여하면서, 서로 짜고 60억 원 규모의 공사 12건을 번갈아 낙찰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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