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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충남 아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2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충남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 캠프에 참여했던 음악부 학생 20여 명이 지난 12일부터 설사와 구토 증상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16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외부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주문한 도시락을 섭취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먹은 음식과 가검물을 보건소에 보내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충남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 캠프에 참여했던 음악부 학생 20여 명이 지난 12일부터 설사와 구토 증상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16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외부 식당에서 밥을 먹거나 주문한 도시락을 섭취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이 먹은 음식과 가검물을 보건소에 보내 역학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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