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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콘서트 무비'인 <빅뱅 메이드>를 본 관객 수가 5만 명을 넘었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빅뱅 메이드'는 어제까지 누적 관객 수가 5만 명을 넘었다며, 국내 음악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빅뱅 메이드'는 일본에서도 7만여 명 이상이 관람했으며 국내외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싱가포르, 태국과 홍콩 등 10개국에서 추가 개봉될 예정입니다.
빅뱅의 두 번째 세계 순회공연을 다룬 영화 '빅뱅 메이드'는 콘서트 장면은 물론 멤버들의 무대 뒤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공연 실황을 3면에 생생히 담는 '스크린 X'로 개봉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YG 엔터테인먼트는 '빅뱅 메이드'는 어제까지 누적 관객 수가 5만 명을 넘었다며, 국내 음악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 기록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빅뱅 메이드'는 일본에서도 7만여 명 이상이 관람했으며 국내외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싱가포르, 태국과 홍콩 등 10개국에서 추가 개봉될 예정입니다.
빅뱅의 두 번째 세계 순회공연을 다룬 영화 '빅뱅 메이드'는 콘서트 장면은 물론 멤버들의 무대 뒤 인간적인 모습을 담아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공연 실황을 3면에 생생히 담는 '스크린 X'로 개봉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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