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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낳은 한류스타 송중기의 팬 미팅이 국내외 팬 4천 명이 운집한 가운데 열려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습니다.
송중기의 소속사는 어제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팬 미팅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팬 미팅에서 송중기는 "두 번째 연기 인생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실망 시키지 않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손편지를 직접 낭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제 팬 미팅에는 특별 손님으로 같은 소속사 후배인 탤런트 박보검과 송중기의 친한 친구로 알려진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도 참석해 송중기와의 개인적인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송중기는 이번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2016 아시아 투어 팬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송중기의 소속사는 어제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팬 미팅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팬 미팅에서 송중기는 "두 번째 연기 인생이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실망 시키지 않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손편지를 직접 낭독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어제 팬 미팅에는 특별 손님으로 같은 소속사 후배인 탤런트 박보검과 송중기의 친한 친구로 알려진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도 참석해 송중기와의 개인적인 일화도 소개했습니다.
송중기는 이번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2016 아시아 투어 팬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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