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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냄새 심하다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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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오늘은 대한치주과학회가 정한 '잇몸의 날'입니다.

    감기 다음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이 많이 걸리는 질환이 '잇몸질환'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잇몸이 아파도 차일피일 치료를 미루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잇몸은 치아보다 더 많은 위험에 노출돼 있어서 특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서울대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의 김태일 교수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잇몸질환은 아주 흔한 질환이지만 정작 병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증상들이 있을 때 잇몸질환이라고 봐야 할까요?

    [질문2]

    그렇다면,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질문3]

    입 냄새로 고민하는 분도 많은데요, 역시 잇몸질환과 관련이 있다고 봐야겠죠?

    [질문4]

    잇몸질환을 방치할 경우 구강건강 뿐만 아니라 전신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정말인가요?

    [질문5]

    그럼 잇몸질환 예방을 위해선 평소에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질문6]

    칫솔질은 횟수 못지 않게 제대로 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어떻게 해야합니까?

    우리 국민의 57%가 정확한 칫솔질 방법을 모르고 있다는 조사결과도 나왔던데요.

    [질문7]

    칫솔을 고를 땐 어떤 걸 고르는게 좋습니까?

    혹시 전동칫솔과 일반칫솔 간에 치아관리에 차이가 있나요?

    '잇몸의 날'을 맞아서 서울대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의 김태일 교수와 잇몸질환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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