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난 1일, 러시아에 사는 타티아나 페토브라치는 부활절 케이크를 자르다가 경악했습니다. 케이크 안에서 쓰고 버린 콘돔처럼 보이는 고무 물체를 발견한 것입니다.
타티아나는 지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케이크를 자를 때 고무같은 물체가 있어서 처음에는 고무장갑인 줄 알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물체를 더욱 자세히 본 그녀는 그 고무 덩어리가 콘돔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녀가 구매한 케이크는 체인 슈퍼마켓인 '오 케이' 내부 빵집에서 자체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타티아나는 슈퍼마켓으로 찾아가 이물질에 대해 알리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나 슈퍼마켓 측은 그 이물질이 고무장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티아나는 "그 빵집은 부활절 직전에 일부 직원을 해고했다"며 "아마도 해고된 직원 가운데 하나가 복수하기 위해 콘돔을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습니다.
YTN PRESS(press@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타티아나는 지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케이크를 자를 때 고무같은 물체가 있어서 처음에는 고무장갑인 줄 알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물체를 더욱 자세히 본 그녀는 그 고무 덩어리가 콘돔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녀가 구매한 케이크는 체인 슈퍼마켓인 '오 케이' 내부 빵집에서 자체 제작한 것이었습니다. 타티아나는 슈퍼마켓으로 찾아가 이물질에 대해 알리고 항의했습니다. 그러나 슈퍼마켓 측은 그 이물질이 고무장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티아나는 "그 빵집은 부활절 직전에 일부 직원을 해고했다"며 "아마도 해고된 직원 가운데 하나가 복수하기 위해 콘돔을 집어넣은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했습니다.
YTN PRESS(press@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